작품 소개
최애 사진 찍다 딱 걸렸다. 그런데 벌 대신, 은밀한 거래를 제안해온다? “네가 찍고 싶은 내 모습, 마음껏 찍게 해줄게. 대신 조건이 있어.” 무대 위 완벽한 아이돌, 그의 위험한 제안으로 둘만의 비밀 촬영이 시작된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그의 요구는 점점 더 대담해지고, 마침내 좁고 은밀한 화장실 칸 안에서 위험한 놀이가 시작되는데… “쉬이… 소리 내면 안 돼, 하준아. 들키면… 우리 둘 다 끝장이야.”
작품 정보
〈최애의 화장실 사용법〉은 상추나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플러피쿠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