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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성에서 꽤 이름난 퇴마사, 인리. 사실 그는 본래 도박판에서 사기꾼 노릇을 하던 한량으로, 도술의 도자도 모르는 사기꾼 퇴마사다. 그렇게 귀신보다는 사람을 등쳐먹으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는 꽤 큰 액수가 걸린 퇴마 의뢰를 맡게 되고, 그 자리에서 사기꾼이 아닌 ‘진짜 도사’ 정해를 만나게 된다. 정해는 인리가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채고 그를 향해 냉랭한 태도를 드러낸다. 그런데 이 인리라는 남자, 분명 사기꾼은 사기꾼인데 뭔가 이상하다. 왜 도사도 뭣도 아닌 인간이 맨손으로 악귀를 찢어버리냔 말이다. 24년 도사 인생에서 가장 어이없는 장면을 마주한 정해. 그런데 곧 정해에게 그에 못지않은 어이없는 시련이 찾아오게 되는데……. “그 악귀는 바깥으로 도망친 것이 아니라 ‘제 안’으로 도망친 것입니다.” “…?” “악귀가 제 몸 깊숙한 곳에 숨어버렸다는 뜻이지요.”

작품 정보

〈퇴마가 제일 쉬웠어요〉는 채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인어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1 늘어 누적 474, 1,4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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