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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최애 배우가 죽었다. 그런데- “날 도와줬으면 해.” 죽은 그녀가 눈앞에 나타났다. 그것도 귀신이 되어서. 그녀의 부탁은 동생 송지원을 지켜달라는 것. 그렇게 지원의 경호원이 되었는데. “제 일을 방해해도 좋다고 한 적은 없었는데요?” 제 말은 무시하고, 좋은 말 한 마디 해주지 않는 여자. 원래라면 저도 달갑지 않아야 정상일 텐데 그런 그녀가 귀여워 보이는 건, 왜일까. 언니의 죽음으로도 모자라 스토커가 붙었다. 제 몸 한번 지켜보려 경호원을 고용했는데 이 남자, 언니의 팬이라던 그 남자다. 제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어차피 잃을 거, 더는 소중한 사람 만들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왜 자꾸 고백을 해오는지 모르겠다. …성가시게.

작품 정보

〈죽은 최애가 눈앞에 나타났다〉는 단혜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윤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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