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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소중한 동생들과 사별한 '예희'는 어느 날 소설 <더 큰 행복 하나> 속 비운의 단역 '메르헨'으로 빙의한다. '메르헨'은 유산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남편이 한때 사랑했던 여인의 자식들을 키우게 되는 비참한 여인이다. 그런 메르헨에 빙의한 '예희'는 뜻밖에도 이 아이들이 사별한 동생들임을 단번에 알아차리게 된다. 메르헨에겐 가혹한 현실일지라도 전생의 기억을 안고 있는 '예희'는 동생들의 환생인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아이들을 노리는 존재로부터 목숨을 다해 지키는데... 소설 <더 큰 행복 하나>에 나왔듯, 나라를 수호했던 고룡 '에스카야'는 제국에 3개의 보물을 남겨 두고 떠났다. 그 보물 중 하나를 아이들이 갖고 있을 거란 추측으로 위협을 받는 가운데 과연 '예희'는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지켜내고, 이 세계로 빙의한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여주와 남주의 아이들을 키우게 되었습니다〉는 S·삼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온웹툰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97 늘어 누적 435.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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