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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첫사랑, 고용주아들x입주도우미아들, 임신드립, 발정기, 씬중심, 더티토크, 순애공, #능욕공, #평범수, #순진수 본 작품은 전 작인 <오메가 입주 도우미는 수유 중>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나, 전작을 읽지 않아도 감상에 문제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시후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며 오메가로 발현하자, 아버지의 일터이자 갓난쟁이 시절부터 얹혀살았던 집에서 독립한다. 그런데 집주인의 아들이자 자신과 동갑내기인 한서진이 독립한 집에 자꾸만 찾아와서 불편해 한다. 그러다 결국 페로몬 샤워를 당하며 몸을 내주게 되는데. “Birthright 알지? 생득권, 천부인권, 뭐라고 부르든, 날 때부터 가진 권리. 그런 거야. 우리 집에서 같이 사는 순간부터 넌 내 거였어.” 서진은 진지했다. 둘은 젖먹이 시절부터 함께 살았다. 시후 부친의 젖을 함께 먹으며 컸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운명 아닌가. 세상천지에 이렇게 강한 인연이 어디 있단 말인가. “우리 아버지가 너네 아빠랑 결혼하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그랬으면 우린 형제잖아? 아버지한테 효도해야겠어. 음…… 아니다. 난 네가 내 동생으로 들어왔어도 이랬을 거야.” 서진은 킥킥댔다. 너무나 즐거웠다. “하…… 김시후, 너 진짜 존나게 맛있다, 아……!” “아응! 하으, 으응, 아앙!” 시후는 뒤통수를 이불에 비벼대며 교성을 내질렀다. 아래를 들락거리는 단단한 물건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괴롭다가도 단단한 귀두가 어느 지점을 누르고 지날 때면 파드득, 몸이 튈 정도의 쾌감이 찾아왔다.

작품 정보

〈그 아비에 그 자식〉은 양탈리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4.7점(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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