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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계략남 선결후연 수면간 대물남 #자보드립 “아기 낳으면 젖도 나오겠네. 지애 젖은 내가 다 먹어야 하는데.” 성인이 되고 얼마 안 있어 집안의 강요로 10살 넘게 차이 나는 남자와 결혼하게 된 지애. 하여 아기는 갖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상혁과의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그렇지만 조식한 척, 얌전한 척 굴면서 섹스리스 부부로 남기에는 초조감이 몰려오는 데다 몸까지 달아 지애는 고민 끝에 남편에게 임신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남편을 기다리며 자위를 잠든 밤, 남편 상혁이 그녀의 침실로 들어오는데…? * “으, 으응….” “왜? 보지가 가려워?” 지애가 잠결에 끙끙 앓는 소리를 냈다. 상혁은 푹 젖은 팬티 위를 허겁지겁 핥아 댔다. 푹 젖은 얇은 천이 음부에 달라붙어 그 윤곽을 고스란히 보였다. 음핵부터 도끼 자국까지 선명하게 비치자 상혁은 짐승처럼 그르렁거리며 천 위를 담뿍 머금었다. 보짓물 맛이 입안 구석구석 퍼져 나갔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자지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 그는 아내의 팬티에 스민 음액을 모조리 빨아 먹고 나서야 얼굴을 물렸다. “으, 아으응….” “보지가 벌름거리네, 키스하자고 조르는 거지?” 히죽, 변태처럼 웃은 남자는 젖은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촉촉하게 젖은 살결이 음탕한 내음을 확 풍겼다. 하, 씨발. 상혁은 무심코 욕을 지껄이며 지애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혀를 길게 내빼 밀고 생보지를 넓게 핥아 올렸다. 아앙, 지애가 가늘게 울었다. 동시에 꽃잎을 비집고 말간 애액이 울컥 흘러나왔다. 상혁은 허겁지겁 질구에 혀를 묻고 그녀가 흘린 물을 목뒤로 넘겼다. 꿀꺽, 꿀꺽. 음액의 양이 아쉽기만 했다. 그는 하나처럼 달라붙어 있는 음순을 혀로 갈라 벌리고 음핵을 혀끝으로 툭, 건드렸다. 지애가 허리까지 들썩이며 좋아라 했다. 깨어 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반응이다. “빨면서 쑤셔 줄게. 당신은 그거 좋아하잖아.”

작품 정보

〈임신하고 싶어요♥〉는 체리핑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브랩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30일, 조아라 2026년 9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 봄툰 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61, 봄툰 21,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0, 1,016, 2,8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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