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국의 신관 베일은 직무의 일환으로 치유의 힘을 지닌 성녀 후보 루나를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언제나 밝게 웃는 루나에게 마음을 빼앗긴 베일은 그녀를 데리고 도망쳐서 변경의 교회에 몸을 숨기는데―? 운명에 저항하는 반역의 순애 판타지, 지금 그 막이 오른다!!
〈성녀님의 어리광을 받아 주고 싶어, 단 용사 넌 안 된다〉은 kanco 작가의 판타지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토츠 아키타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시프트코믹스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729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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