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6개월 안에 루나가 될 수 있을까? "두고 봐 6개월 만에 완벽한 아니, 그보다 더 멋진 루나가 될 테니!!" 난 그들의 말대로 완벽한 루나 아니!!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루나가 되어 왔다. 그녀의 외모, 그녀의 추종자들, 그녀의 남자들까지 완벽하게!!! 똥밭에 넘어졌다했는데 다이아몬드를 손에 잡은 기분이야!!! 그런데!!?? "악마 같은 루나가 시켰어요." "구역질난다고,더러운 세균 옮을 것 같다고, 확실히 주제 파악 할 수 있게 밟으라고" "정말 왜들 이래? 참을 만큼 참았다고 한계야!!! 제발……." "으아악! 저거 오줌이야?" "루나가 그 애를 괴롭힌 이유는 어떤 계집애랑 똑같이 닮은 게 기분 더러워서라고" '루나가 그렇게 무서운 애야? 뭘 어떻게 해야 하지…… 난 루나가 아닌데' "내가 진짜 소름 끼치는 게 뭔 줄 알아? 너는 두 얼굴을 가졌다는 거야. 악마와 천사" '당신이 본건 루나가 아니라 선하 나야' 과연 이들이 그려내는 사랑의 순간순간은?!!
〈사랑의 순간〉은 한유랑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꽃님 웹툰에서 맡았다.
태그는 달달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12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