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 탈출] "그림자 없이 빛만 쬐면, 결국 시드는 법이죠." 햇빛을 피해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병약하고 창백한 미소녀. 그녀의 초대를 받고 저택에 발을 들인 순간, 알 수 없는 계략에 묶여 들었다. 이대로 목숨을 부지하여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웨르텐티아〉는 kuroneko0453 제작자의 스릴러 캐릭터채팅이다.
엘린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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