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일공일수 나이차이 모유플 양성구유 달달고수위 미남공 #다정계략공 #미인수 #아기수 #적극수 #임신수 ※<황자들의 유모>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연작입니다. 모유에 대한 믿음이 광적인 맹신으로 변모된 시기. “제 젖을 좀 사주실래요? 싸게 드릴게요.” 티베리아 제국의 황제, 세베루스(공)는 어느 날 우연히 걸음했던 외진 뒷골목에서 허름한 차림의 아이를 한 명 만나게 되고 한눈에 반한다. 하여 세베루스는 아이를 제 곁에 두기 위해 황실에도 유모를 두겠다는 명목으로 불러들이는데……. * “벌써부터 젖을 흘리고 있구나.” 촉촉한 젖꼭지에서 눈을 떼지 않던 세베루스가 손가락 끝으로 탱탱한 돌기를 건드리자 필로가 옴찔 몸을 떨었다. “그게, 가, 가만히 있어도 나오게 돼서요…….” “언제부터 이랬지?” “몇 달 전…… 성인이 되고부터, 읏하, 아.” 뜨겁고 습한 열기를 품은 입 동굴에 젖알이 예고 없이 빨렸다. 츱, 하아. 정성스럽게 젖꼭지를 핥으며 젖물을 빨아대던 세베루스가 끙끙대는 필로의 맨살에 입술을 맞추었다. 필로를 바라보는 눈에 진득한 정염이 일었다. “젖내가 무척 달군. 젖이 탐스럽게 생긴 만큼 맛도 아주 좋아.”
작품 정보
〈황제의 유모〉는 장어덮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평점은 리디 4.3점(3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