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에는 수위 높은 비속어(자보년 드립)와 하드코어한 소재(강압적 관계, 장내 방뇨 등)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타 현우에겐 잘난 외모를 가진 알파 형, 시우가 있다. 그러나 오만함에 빠져 사건 사고를 일으키던 시우는 23살이 되던 해 중상해 사건을 저지르고, 이듬해 24살의 나이로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는다. 그런 시우에게 내밀어진 것은 바로 정부의 새로 도입한 시범 사업, ‘문제 알파 농산어촌 이주 교화 프로젝트’. 교도소행을 피하고 싶단 생각에 시우는 프로젝트 참여 신청서에 덜컥 서명을 하고, 알파 호르몬과 페로몬을 억제하는 시술과 모종의 수술을 받은 채 외딴 시골 새달리로 향한다. 그로부터 9개월 후. 연락이 끊긴 형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새달리를 찾은 현우는 충격적인 광경과 마주한다. 알파였던 형이 인공 자궁을 이식받은 채 아버지뻘의 중년 남성, 고 이장의 아이를 임신해 그와 부부처럼 살아가고 있었던 것. “아, 아, 여보! 흐읏, 천천히…! 동생, 있어요…!” “서방이 집에 없는데, 누가 온 줄 알고 겁도 없이 대문을 벌컥 열어 줘!” 현우는 열흘간 고 이장 집에 머물며, 형이 새달리에서 성 노예나 다름없는 처지로 날마다 고 이장에게 능욕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절망한 현우는 그를 구출하려 들지만, 시우는 이미 비정상적인 삶에 녹아든 상태인데…….
〈알파 교화 구역〉은 세모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루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3인칭시점, 5000원이하, BL 소설 e북, 굴림수, 나이차이이다.리디 평점은 5.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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