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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릴 때부터 자극적인 것에 열광했다. 재인이 찾은 최고의 자극은 당연히 섹스였다. 그토록 바라던 대물 남자와 연애를 시작했지만, 2년 만에 헤어졌다. 그 후로 6개월 동안 섹스는커녕 남자의 좆 한번 구경하지 못했다. 무기력함에 시달리다가 우울증까지 올 지경에 이르러 퇴사를 결심했건만. [공동 회의 구역] 금단의 영역처럼 느껴지는 공간에 발을 들인 재인의 앞에 세 남자가 등장했다. 총무팀 안도현 팀장. “빨아볼래요? 아니면 박힐래요?” 인사팀 박태하 팀장. “요령 없이 싸지르기만 하려는 새끼한테는 앞으로 다리 벌리지 마요. 양 주임 원하는 만큼 내가 마음껏 박아줄 테니까.” 최종 보스 남신유 대표. “때리면 맞고, 짖으라면 짖을 테니 원하는 대로 해봐요.” 재인의 퇴사를 반대하는 세 남자와의 문란한 공동 회의가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공동 회의 구역〉은 밤꽃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로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451, 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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