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나나세 요우는 학생회장이자 모델인 카이도 렌을 좋아하는 절친, 와타노 미사키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하지만, 요우는 미사키에게 비밀로 하는 것이 있는데―. 그렇다, 그녀는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 소중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사람. 미사키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이 마음도 포기할 수 있을 텐데―. 애절하고 목숨을 건 사랑.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 삼각관계 제1권!
〈그녀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좋을 텐데 [GL]〉은 카나리나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시프트코믹스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87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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