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주가 후회하는 소설에 빙의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될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오.” …는 무슨! 후회 따위는 필요 없다! 진급을 앞두고 빙의한 이상, 이곳에서 꿈을 이루리라! 라리사는 자신을 무시하던 황성의 인물들에게 사이다를 날리며 깽판을 치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어떻게 된 걸까. “방금 결심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형님에게서 황위와…… 당신을 빼앗겠노라고.” 망나니 시동생은 저를 빼앗겠다고 하지를 않나, “저 카일 킨 헤이스팅스는, 목숨을 바쳐 황후 폐하를 지킬 것을 맹세합니다.” 기사단 개편을 위해 찾아간 곳에서 만난 기사단장, 카일은 제게 목숨을 담보로 한 맹세를 하질 않나. “절 버리실 건 아니지요? 주인님.” 여자인 줄 알고 구했던 노예, 아돌프는 빙글빙글 웃으며 대놓고 자신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아니, 나는 그냥 깽판만 치고 싶은데. 다들 내게 왜 이래?! 일러스트: 오네(o.ne)
작품 정보
〈후회는 됐고, 깽판치겠습니다〉는 사장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2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1화, 카카오페이지 111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20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87,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9.9만, 3.8만, 95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2점,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3.2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