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브 남주의 약혼녀가 되었다. 비록 서브 남주는 여주를 사랑하고 있으나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조연이었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나, 실은 하렌을 좋아해요.” 여주가 대뜸 서브 남주를 좋아한다고 고백하기 전까지는. “미안해, 시리아. 우리 파혼하자.” 한순간에 파혼당해 모두의 비웃음을 당하던 그때. 여주에게 바람맞은 남주가 찾아왔다. “바람맞은 사람끼리 결혼이나 하는 건 어때?” 끝까지 여주를 사랑하지 않았던 남주.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냉혈한. 팔려 가지 않기 위해서는 그와 결혼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분명히 서로의 이득을 위한 관계였을 뿐이었다. “시리아. 우리 사이에 죽음은 있을지언정 이혼은 없어.” 분명 그랬는데……. “아, 참. 죽어서도 한 무덤에 같이 묻혀야 하는 거 잊지 마. 내 옆자리는 그대 거야.” 사랑 모른다는 남주 어디 갔어요? 왜 집착 남주가 생겼죠?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회귀한 여주가 내 약혼자에게 환승했다〉는 서도아·셔큼띨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크레센도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1월 12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2화, 조아라 29화(10월 16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1만 늘어 누적 49.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