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양성구유, 혐관, 일공일수, 쌍방구원, #오해/착각 - 수 : 원하람(21) 양성구유수, 미인수, (어설픈)계략수, #상처수 - 공 : 신희환(21) 미남공, 까칠공(전)/사랑꾼공(후), 직진공, 집착공, #대물공 양성구유인 원하람은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에게 방치된 채 자라다가 끝내 버려졌다. 그리고 제 아들과 동갑내기인 자신을 불쌍히 여겨 도와주던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이자 나이 차이가 엄청 나지만 어쨌든 짝사랑했던 신재환에게 구제되어 그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신재환을 똑 닮은 동갑내기 아들, 신희환과 마주한다. 그런데 이놈, 보통 놈이 아니다. 제 아버지 신재환도 꼼짝 못 하는 집안의 실세이자 절대 권력자이면서 성격 파탄자였다. 원하람은 일찍이 신희환에게 잘 보여야 신재환의 집에서 오래 지낼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잘 지내보려고 하지만 친모를 사고로 잃은 뒤 그 빈자리에 유독 예민해져 있는 성격 파탄자의 눈에 신재환을 짝사랑하던 마음을 들켜버리고 이내 찍히고 만다. 갈 곳이 없어 살아남기 위해 신재환의 집에 악착같이 붙어 있으려고 했던 원하람은 결국 저를 어떻게 해서든 쫓아내려고 하는 신희환을 보고 이판사판 막 나가기로 하는데....... 급기야 보지를 까 보이며 저를 건들면 네 아버지를 꼬셔서 섹스해버리겠다, 위협을 가한다. 원하람은 충분한 위협이 됐으리라 여겼지만 오히려 신희환은 양성구유인 원하람을 경계 대상이자 감시 대상으로 여겨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아버지에게 헛짓거리를 할까 봐 단속하기 시작하고, 억울했던 원하람은 그 삼엄한 감시망을 벗어나기 위해 자위라는 도발을 했다가 결국은 신희환에게 육체적 단속까지 당하게 된다. 오해로 인해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사이로 시작해 정말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사이가 되는 이야기. 강압적, 폭력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지, 자지 단어 사용 주의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 무통보 삭제합니다.
작품 정보
〈못 잡아먹어 안달 난 사이〉는 진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평점은 리디 4.7점(3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