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이세계였고, 평범한 하녀로 빙의한…… 줄 알았다. 내 본업이 ‘스파이’라는 걸 알기 전까지는! [ 보고는 닷새에 한 번씩. 다른 지시가 있기 전까진 대공의 행보만 예의주시할 것. ] [ 지켜보겠다. ] 임무를 내린 무시무시한 첩자 조직. “대답해.” “왜 나를 훔쳐보고 있었냐고.” 그리고 그 임무의 대상, 펠리엄 대공. 날 잔뜩 몰아세운 그가 사나운 목소리로 캐물었다. ‘안 돼, 이대로 들키면 끝이야!’ 오들오들 떨던 나는 눈을 질끈 감고 외쳤다. “제가 대공님을 짝사랑하고 있어요-!!” “뭐?” 첩자여주 힘숨찐 소심여주 #도망?여주 대공남주 전쟁영웅 계략남주 #집착남주 로코 #쌍방짝사랑
〈하녀가 아니라 스파이였다〉은 이다다 작가의 로맨틱코미디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디앤씨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갑을관계, 냉정남, 능력남, 능력녀, 다정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74.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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