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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편을 전장으로 떠나보낸 지 2년. 사랑하는 그가 적국의 배신자가 되어 돌아왔다. “제가 아직도 어린애로 보이십니까, 누님.” 어릴 적부터 맺어진 인연이었다. 유년 시절을 함께하며, 그와 나는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날 위해 승리해 줘. 그리고 살아서 돌아와 줘, 요한.” 내가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 누구보다 그를 사랑한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비록 제 나라에서 공물을 빌미로 끌고 온 볼모더라도, 그건 국가 간의 문제지 우리의 문제는 아니었다. 그래, 모든 것이 완벽했는데……. “요한, 이 배신자-” “잘 컸다 칭찬해 주셔야지요. 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아주라 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셔는 이 모습이 요한의 진짜 민낯이라고 생각했다. “누님. 조국을 짓밟은 남편에게 유린당하는 기분은 어떠십니까?” 지금보다도 한창 어릴 때, 그때의 너는 대체 누구일까. 우리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끝나게 될까, 요한. *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내가 키운 배신자〉는 맹비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10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7일, 원스토리 2026년 7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80, 191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 원스토리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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