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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햇살인척음침공 대형견공 집착공 능력수 다정수 강수 #헌신수 4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날, 최애가 죽었다. 천애 고아인 내 삶의 전부였던 묵연원이, 가장 의지하던 인물의 배신으로 모자라 죽임을 당하는 엔딩. ‘작가 이자식아!’ 최악의 결말을 싸질러 놓고 사라져 버린 작가. 좌절한 내 눈앞에 파란창 하나가 떠올랐으니. [‘구원자’로 선택되시겠습니까?] 최애를 살릴 수만 있다면 어떤 대가를 치러도 상관없었다. 설령 그게 세계 멸망이라 할지라도. “―내가 구해줄게.” [>>구원자님이 빙의한 육체는 ‘묵자한’입니다!] 묵자한. 피도 눈물도 인정도 없는 사이코패스. 하필 최애를 죽인 놈에게 빙의된 것이다.

작품 정보

〈최애를 구할 수만 있다면 세계가 멸망하든 말든!〉은 백화점상품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 늘어 누적 3.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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