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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청설 작가님의 두 번째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매일 아침 6시에 찾아갑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년 동안 부러진 다리를 치료하고 곁을 지켰다. 그런데 약속했던 정실부인이 아니라 첩이 되라고? 미쳤어? 차라리 2년 동안의 치료비와 간병비를 전부 받아 내고 경성에 집을 사고 의원이나 열겠다. 21세기 군의관이었던 송지의에게 생존은 어렵지 않았다. 게다가 영천이 담긴 옥반지 공간까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돈을 받아 떠나던 날, 객잔에 숨어든 정왕과 엮여 버렸다. 독에 중독된 채 용린위에게 쫓기던 남자. 문제는 그가 내 정체를 알아버렸다는 것이다. “의원인 걸 알았는데, 내가 놓아줄 것 같나?” 정왕은 그녀를 놓아줄 생각이 없어 보였다. 첩은 거절한다. 태자비라면 또 모르겠지만.

작품 정보

〈첩은 거절합니다, 태자비로 살겠습니다〉는 청설·제이제이 콘텐츠 미디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제이제이 콘텐츠 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9화, 카카오페이지 49화(10월 25일), 조아라 49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174 늘어 누적 4.2만, 1.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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