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존의 손녀로 살며 사치와 향락의 삶을 살던 희란. 어느 날 그녀는 계모에 의해 처참히 살해 당한다. '천만다행으로 다시 돌아와 버렸지만.'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목숨 값은 목숨 값으로 갚아줘야 한다며 계모를 향한 복수를 꿈꿨지만, "아기씨 때문에 저는 행복해요!"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는 유모를 위해 복수를 포기한다. 조용히 산다면 그들을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기에. 이 작은 행복 쯤은 충분히 지킬 수 있을 거라 믿었기에.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너무 만만해 보였나봐, 유모." 나는 무덤을 등지며 스산하게 웃었다. "자, 다시 악녀로 돌아갈 시간이네." 나유혜 작가의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작품 정보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는 나유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52,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27.7만, 76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리디 4.4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