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령사가 되어 병을 고치기 위해 남장 후 남학교 벤시아에 들어갔다. 그저 정령술만 배운 후 조용히 나올 예정이었는데. “왜 네 손을 잡으면 내가 진정되는 거냐고.” “선택해 줘, 체이시. 나인지, 다른 두 사람인지.” “편입생, 박력 넘쳐서 좀 설레는걸?” ……같은 말을 늘어놓는 도련님들과 얽혀 버렸다. * * * 그래도 어찌저찌 정령과 계약도 하고, 목적을 이룬 후 죽음으로 위장하고 나왔다. 시간이 지나 과거도 씻고 잘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먼지 터는 건 이 정도면 되나?” “이 감자는 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야, 넌 그냥 앉아 있어. 내가 할 테니까.” 이 자식들이 왜 우리 집에 다 모여 있어! “절대 못 놔줘, 죽기 전에는.” 게다가 어째 3년 전보다 모든 면에서 더 지독해진 것 같은데. ……나, 이 도련님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저 정령사가 되고 싶은 개복치여주 #무심여주 여주와 데이트하는 영애들을 질투하는 집착남주 #짝사랑남주 좀 챙겨 주려다 여주에게 점점 감기는 남주들
작품 정보
〈집착 도련님들 사이에서 살아남기〉는 채나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1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82화, 카카오페이지 172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6년 3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14 늘어 누적 4,000, 20.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