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좋소 기업의 노예로 살다 과로사했다. 눈 떠보니 피폐감금물의 엑스트라로 빙의해 있었고, 어쩌다 보니 여주 대신 납치까지 당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납치당해서 죽을 줄 알았는데 날 감금해 주잖아? 집순이인 날... 처박아 주잖아? 문밖으로는 절대 내보내 주지 않고, 필요한 건 알아서 제공되는 데다, 실컷 게으름을 피워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거기다. "혹시 그 파티쉐의 디저트가 마음에 들었다면 새로 고용하지." 납치범이 원래 이렇게 잘해주나? ...이거 개꿀인데? “왕녀는…” “넹?” “밖에 나갈 생각은 없는 건가?” 네, 당연하죠. 저는 평생 집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안 나갈 생각인데요? *일러스트: 안즈(ANZ)

작품 정보

〈집순인데, 피폐감금물에 빙의해 버렸다〉는 빵수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소이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7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0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53 늘어 누적 589.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