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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흐아앙, 끄읍…흐응.” 묽은 애액이 추삽질을 할 때마다 시트 위로 튀었다. 태경은 잠시 제 좆을 구멍에서 꺼냈다. 더 했다가는 금방 쌀 것 같았다. 자지 끝에 묻은 붉은 액체. “설마 형, 처녀야?” “흐으응….” “하긴, 자지랑 보지가 있는데 섹스해 봤을 리가.” 재하는 수치스러움에 이불을 끌어다 제 얼굴을 덮었다. 이미 목덜미는 붉게 물들어 있었다. “처음엔 아프다던데,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네.” “흐응….” “우는 거야? 동생한테 따먹혀서? 아니면… 너무 좋아서? 어? 형. 말해봐. 좋아서 우는 거지?” 재하가 낸 소리가 신음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챈 태경이 이불을 당겼다. 역시나 재하는 울고 있었다. 붉게 물든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그럼, 여기는 아다야?” 태경은 빳빳하게 선 재하의 자지를 보며 물었다. “여기는 총각이라고 해야 하나?” “히응….” 질구를 넘나들던 손가락이 재하의 엉덩이 사이를 향했다. 주름진 구멍이 순간 오므라들었다. 느닷없이 나타난 형은 아무래도 아버지가 보내준 선물인 것 같았다.

작품 정보

〈형의 처녀를 따먹었다(총각도)〉는 깊은티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9 늘어 누적 329였다.

평점은 리디 3.6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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