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공일수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미남공 미인수 소심수 #하드코어 #원홀투스틱 “시훈이랑 형식이 새끼 하는 거 보고 흥분한 거 아니야?” “그, 그건…….” 당장 비워줘야 하는 기숙사와 턱없이 부족한 방 보증금 때문에 막막하기만 하던 스무 살 대학생 윤준영. 기분 전환이나 하자는 친구 시훈의 성화에 못 이겨 따라간 게이 바에서, 준영은 중후하고 매력적인 사장 권근혁과 마주친다. 시훈을 찾으러 내려간 지하 룸에서 준영은 친구가 거구의 사내 품에서 격렬하게 안기는 충격적인 정사를 목격하게 되고, 난생처음 겪는 날것의 자극에 홀린 듯 굳어버린 채 상필과 근혁의 손에 이끌려 VIP 룸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방 하나 내줄 테니, 나랑 살자. 내가 잘해줄게.” “하으읏! 으읏!” 자비 없이 좁은 구멍을 파고드는 거대한 손가락과 굵직한 성기들. 짐승처럼 물어뜯으면서도 한없이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성숙한 어른들의 손길에, 준영은 두려움도 잊은 채 머리끝까지 저릿한 쾌락의 나락으로 속절없이 빠져든다. 결국 기숙사 짐을 몽땅 싣고 근혁의 대저택으로 들어가게 된 날 저녁. 현관문 앞에 알몸으로 무릎을 꿇은 준영을 기다리는 것은, 거구의 세 아저씨가 준비한 상상 이상의 아찔하고 질펀한 홈 파티였다. “여기서 우리 한 번씩 빼야 할 듯.” “입 벌려.” 순진했던 대학생이 세 거구의 품 안에서 완벽하게 길들여지는, 멈출 수 없는 다공일수 하드코어 홈 파티!
〈아저씨의 홈 파티 (외전증보판)〉은 샐비아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킨블에서 맡았다.
태그는 10%할인, 5000원이하, BL 소설 e북, SM, 강공이다.리디 평점은 4.3점이다.리디 랭킹은 71위이다.누적 조회 수는 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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