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해서 하룻밤을 보낸 남자가 어마어마한 쓰레기였다. ”찜찜하면 무효로 쳐.” 말끝마다 막말만 하는 나쁜 자식인데 왜 포기가 안 될까. “내가, 다 가르쳐 줄게.” 미주는 마음을 접지 못하는 자신을 미련하다고 느끼면서도 결국 도훈이 제안한 은밀한 과외까지 수락하고 만다. “나랑 그러는 거 너도 좋아하잖아.” “그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널 좋아하는 거예요.”
〈섬기는 사이 [19세 완전판][단행본]〉은 새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피플앤스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나쁜남자, 능글남, 달달물, 소유욕/독점욕, 순정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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