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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다리는 내가 벌리고 내가 안길 테니까, 그러니까 나를 안아줘요.” 한유진을 누나라 부르며 그녀의 곁을 맴도는 남자, 도윤우. 대현의 후계자이자 백 여사의 전폭적인 애정과 사랑을 받는 유일한 혈육인 그가, 그녀를 만났다. 제 엄마를 살리고자 같은 집, 맞은편 방에서 오랜 시간 가면을 쓰고 살아온 한유진에게 은밀한 제안을 건넨다. “대현은 할머니 손에 있어요. 할머니 말이라면 모두가 죽는시늉을 하고, 아니란 걸 알면서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한유진이 친손녀가 되는 일도 가능하죠. 반대로, 내 손에 있으면 한유진은 다시 한유진이 되는 거고.” “무슨…… 그게 무슨 소리야? 알아듣게 이야기해줘.” “권력에 기생해서 살아볼래요? 나는 아주 좋은 숙주가 될 텐데.” 표지 일러스트 : 바트

작품 정보

〈죄악의 열매〉는 춈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0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8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49,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3.9만, 6,89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6.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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