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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황제 폐하가 내게 약속한 전리품이다.” ​ 풍요롭고 신비로운 벨리알의 공녀, 레이트리아로 10년을 살았다. 그리고 공국을 위한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 나는 노예가 되고 말았다. ​ 가장 그리웠던 친구와 꼭 닮은 남자, 루키페르의 손에. ​ 어차피 내게 남은 시간은 1년. 이것은 구원일까, 아니면 또 다른 고통의 시작일까. ​ ​ ​ 나에게 남은 시간은 짧았다. 루키페르에게 빠져든 시간도 마찬가지였다. ​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런 나를 손가락질했다. 젊은 대공의 앞날을 망치는 타락한 노예. 또는 운명을 거부해 이 땅에 재앙을 불러온 비겁한 제물. ​ “당당하게 고개 들어. 내 사람이면 누구의 앞에서도 고개 숙일 필요 없다.” ​ 하지만 나는 너를 놓을 수가 없었다. 이러다 너를 망칠까 무서울 만큼. ​ 그러니 제발, 네가 나를 버려줘.

작품 정보

〈제발, 나를 버려줘〉는 드림아뜰리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25일, 봄툰 2022년 2월 7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4화, 카카오페이지 134화, 조아라 134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9일, 봄툰 2022년 2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8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5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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