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재계서열 1위 민형그룹, 전략실 과장 한진수. 이용만 당하고 팽당하려던 차, 작은 스타트업 회사를 살리라는 프로젝트를 받게 되는데... 그 회사 사장이 민형그룹의 서자라고?! 내게,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재벌 서자를 떠맡게 되었다〉은 대나무집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작가컴퍼니에서 맡았다.
태그는 경영/기업, 노력, 성장, 재벌, 회사원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4점, 리디 4.3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77.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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