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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자보년 드립을 포함한 모브플, 장내배뇨, 음뇨 등의 민감 소재와 강압적, 비도덕적, 비위생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뽕빨하드코어 MC물 최면 일공다수 모럴리스 자보드립 #더티플 [결혼을 앞둔 ‘신랑’들은 첫날밤을 위한 위생 수업 일환으로 나이트로우 남작에게 직접 교육을 받아야 한다.] 초야권. 그 옛날, 탐욕적이고 비도덕적인 귀족들이 마을 처녀들을 겁탈하기 위해 억지로 만든 법. 그러나 조그만 시골 영지, 나이트로우에서의 초야권이란 곧 결혼할 남자들을 위한 위생 교육을 뜻한다. 결혼이 결정된 영지민 중, 신랑만 남작가에 불려가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고 오는 것이다. 곧 결혼을 앞둔 에단도 예외는 없었다. 그는 빨리 결혼을 해서 이 마을을 떠나고 싶은 마음에, 초야를 치르기 위해 남작가로 향하는데! “성교육을 굳이 받아야 해? 여자들은 그냥 박아 주기만 하면 정신 못 차린다고.” “에단! 남작님은 정말 ‘좋은 걸’ 가르쳐 주시니까 잘 듣고 오라고.” * * * “나이트로우 남작령의 영지민, 에단.” “흐읏, 예…….” “나 벨리안 나이트로우는 오늘 밤 초야권을 행사하겠다. 따라서 그대는 법령에 따라 나이트로우의 충실한 가축이 되어 내게 처녀를 바치고, 평생 충성을 다하는 의무를 행할 것을 명한다.” “의무를…… 기쁘게 따르겠습니다…….” 에단은 홀린 듯 남작의 고간만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초야라니. 그러면 저것을 이제 제 뒷구멍에 넣을 수 있단 말인가? 묘한 기대감까지 솟구쳤다. “이제부터 나는 네 주인이니 주인님이라고 부르거라.” * * * 그런 조용한 영지, 나이트로우를 집요할 정도로 주시하는 남자, 제국의 유일한 대공 바스키온. “이곳만 손에 넣으면 돼…….” 누구보다 영지를 아끼는 남작 벨리안은 그로부터 나이트로우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이용한다. 우유를 짜는 젖소. 지저귀는 카나리아. 충직한 사냥개와 건장한 말들까지. 남작가에 들어온 순간, 모든 가축에게는 단 하나의 의무가 주어진다. 주인님께 맹세한 초야의 의무를 끝까지 수행할 것. 초야라는 달콤한 명목 아래, 가축들을 길들이고 삼켜 가는 벨리안의 위험한 계획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초야의 의무〉는 하루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봄툰·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링크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3일, 미스터블루 2026년 8월 31일, 봄툰 2026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3화, 미스터블루 93화(10월 26일), 원스토리 93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7일, 미스터블루 2026년 8월 31일, 원스토리 2026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22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255,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3,852, 1,254였다.

평점은 리디 4.3점(61명), 원스토리 2.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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