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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사내연애 #여공남수 젖 나오는 팀장님 가슴에서… #모유❤ 입사 1년 차 신입사원, 유세나는 1년째 초고속 승진한 최연소 엘리트 팀장 변태주에게서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린다. 융통성 없는 완벽주의자라는 성질에 걸맞게 툭하면 시비를 걸고 혼내는 변 팀장. “4번 까인 게 자랑은 아니지 않습니까.” 평소와 같이 꾸중을 들은 어느 날, 세나는 변 팀장의 충격적인 비밀을 봐버리는데. “씨발, 아파…” 변태주 팀장의 보얗고 커다란 근육질 가슴 위 유두에서 하얀 물이 나오더란다. 그걸 혼자 짜내며 얼굴 붉히는 모습까지, 봐버렸다. 젖몸살이 온 듯한 우리 상사. 제가 팀장님 우유 한 번 짜 먹어봐도 될까요? ** 분명 틈 하나 없는 모습의 상사였는데. “아흐으. 후으으, 으.” 그가 뒤늦게 책상 다리에 더 얼굴 박으며 몸통을 돌린다. 하지만 싸지른 정액이나, 바지 벗겨진 하반신이나, 풀어헤쳐진 셔츠는 여지없이 세나의 시야에 박혀버린다. 바닥과 몸통이 제가 싸댄 정액과 우유로 엉망이었다. 관장은 하지 않았다 하니 가져온 딜도를 저 구멍에 쑤셔 박지 못해 안타까울 뿐이었다. “내일은 꼭 관장하셔야 박아드릴 수 있어요, 팀장님.” 네에? 묻는 세나의 말에 그가 답도 못 하고 흠칫거렸다. 벌어진 입술 옆으로 침이 흘렀다. 세나는 정액 묻은 그의 안경을 벗기고는 풀어헤쳐진 와이셔츠 앞섶 주머니에 꽂아주었다. 변 팀장의 모유를 담아낸 머그잔에서 고요히 김이 올라왔다.

작품 정보

〈변팀장 우유 당도 최고〉는 한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열대어다.

평점은 리디 4.8점(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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