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사이, 재벌가 막내에서 죽을 운명에 처한 이물질 오메가로 빙의했다?! "어떻게 사는 게 그 모양이니? 나라면 절대 그렇게 안 살아." 하찮은 소설 속 동명이인을 보면서 비웃던 말 한마디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줄 알았던 윤슬은 결국 결심한다. 원작을 통째로 비틀고, 살아남겠다고. 주인공들과 가족과의 관계는 철저하게 끊어내고, 내 인생을 새로 짠다. 다행히 원작의 윤슬이 너무도 하찮았던 덕분에 조금만 노력해도 눈부신 성과를 낼 수 있었고, 재벌가 교육을 받고 자란 '찐 윤슬'에게는 숨쉬는 일처럼 쉬웠다. 그러나... 그 어떤 노력도 피할 수 없는 '사망 플래그'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살아남고 싶다면, 원작의 틀도, 운명도, 전부 박살내야만 한다! "이번 생은, 이물질로 남을 수 없어!"
〈빙의한 이물질 오메가로 생존하기! [19세 완전판][단행본]〉은 룩시베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조아라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략공, 다정공, 오메가버스, 절륜공, 집착공이다.누적 조회 수는 36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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