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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작 여주의 성격이 망해버렸다. “무능한 사람만 죽였는데, 황제도 황태자도 전부 죽어버렸네요.” 반역을 일으키고도 환하고 예쁘게 웃고 있다. “어쩔 수 없겠어요. 남은 적통 황족은 언니뿐이에요.” 그리고 황제는 나라고 한다. ....네? 뭐라고요? “언니가 늘 말했잖아요. 내가 누구를 섬기느냐는 나에게 달렸다고.” 그건 남주를 쫓아서 답답한 이 나라를 벗어나라는 의미였지. “내가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분명 뛰어난 재목일 거라고.” 그러니까 그건 내 얘기가 아니라, 남주…… “제가 섬길 사람은 언니뿐이에요. 저는 언니를 위한 기사니까요.” 망했다. 아무래도 내가 원작 여주를 망쳐놓은 것 같다. “폐하께 충성을 맹세합니다.” 원작 여주가 나를 황제로 만들었다.

작품 정보

〈원작 여주가 나를 황제로 만들었다〉는 블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9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3일, 미스터블루 2022년 5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4화, 카카오페이지 154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15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3월 21일, 미스터블루 2022년 5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8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9,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5만, 66.6만, 83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4.3점(1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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