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득가서(京師得家書) - 원 개- 강물은 천리길이나 되는데 집에서 온 편지는 열 다섯줄이구나. 행마다 다른 내용은 없는데 다만 일찍 집에 오라 말하는구나. 江水一千里 家書十五行 行行無別語 只道早還鄕
〈신투청풍전 [단행]〉은 황성 작가의 무협 웹툰이다.원스토리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더블플러스에서 맡았다.
원스토리 평점은 3.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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