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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몸으로 하는 거라면 뭐든 자신있는 군인 출신, 강이윤. 섬에서 혼자 살고 있는 봉일 그룹 회장의 손자, 봉건희를 끌어내 오라는 솔깃한 제안을 받았다. 섬에 잠입해서 멱살을 잡아 끌고 오려고 했는데, “오늘은 우럭으로 잡아 와요.” 1일 1생선을 말하며 낚시를 시키질 않나, “나는 우럭을 잡아 오라고 했지, 죽이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잡아온 물고기는 방생하란다. 거기에 혼자 뭘 하는지 쉴 새 없이 들리는 탁, 타닥, 타닥, 탁, 소리까지. 분명 그의 멱살을 잡으러 온 건 자신인데 자꾸 끌려가는 기분이다. “충분해. 그러니까 앞으로 네 행복을 생각해.” “이렇게 웃으니까 예쁘잖아.” 이쯤되면 모르겠다. 키도 크고 잘생기고, 거기에 몸까지 좋은 남자가 혼자 있는데 고민은 사치. 이 아름다운 섬에, 이제부터 우리 둘만 살아요.

작품 정보

〈우리 둘만 살아요〉는 고슬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8화, 카카오페이지 6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5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500, 75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카카오페이지 9.9점, 원스토리 4.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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