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께선 이제 제 것이군요.” 집안의 미신에 떠밀려 느닷없이 혼례를 치르게 된 민석. 아무 일도 없을 거라는 집안 어른들의 약속은 뱀신랑, 한이담이 나타난 순간부터 거짓임이 밝혀지고 민석은 얼결에 그와 초야를 치르게 되는데……. “그런 눈으로 보시면, 제가 억지로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뱀신랑〉은 감마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페로체에서 맡았다.
태그는 3인칭시점, 5000원이하, BL 소설 e북, 까칠수, 능욕공이다.리디 평점은 4.6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7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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