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게임빙의 늑대인간남주 흑화남주 능글여주 유죄여주 #피폐물 플레이하던 게임이 지겨워져 방치했던 하린은 시간이 지나 다시 같은 게임에 접속한다. 그랬다가 던전 보스로부터 다신 떠나지 못하게 하겠다는 선언을 들으며 마법이 걸린 목줄이 채워지고 로그아웃을 할 수 없게 되는데…. “흑, 그만해, 바헤테, 알겠어, 안 떠날게…!” 바헤테는 코웃음을 치며 어이없어했다. “넌 왜 그렇게 전부 다 한없이 가벼워.” 그가 목줄이 채워진 하린의 목덜미 바로 아래를 참지 못하고 물어버렸다. 송곳니가 박혔던 곳에서 피가 새어 나왔다. “윽, 아파!” “내가 퍽이나 믿겠어.” 이대로 그녀를 잘근잘근 씹고 싶었다. 씹어서 삼켜버리고 싶은 자신의 기분을 모르니까, 저 따위로 나오는 것이겠지. “다행이야. 네 말에 의지하지 않고도 널 붙잡을 수 있는 물건이 있어서.” “아흣, 악, 아응!” “하린, 난 절대로 이 목줄을 풀지 않을 거야. 약속을 저버리는 너와 달리 나는 꼭 지킬 거고.” 그 말을 끝으로 바헤테는 입을 다물고 허리짓을 했다. 두꺼운 좆으로 하린의 보지 안을 벌주듯이 짓쳐 올렸다. 하린은 신음을 터뜨리면서 하지 말라고, 떠나지 않겠다고 소리쳤지만 바헤테는 귀 기울이지 않았다. “하응, 아아앙!” 바헤테는 귀두로 질주름을 충분히 즐기다가 좆뿌리까지 처넣었다. 좆머리로 둥글게 아기집을 귀여워해주며 손으로 젖가슴을 주무르니 하린이 자지러졌다. 깊은 곳을 사정없이 긁어주는 커다란 좆 때문에 하린은 처음으로 큰 파도처럼 밀려오는 쾌감을 맛보았다. “내 꼴이 괴상해서 사람들을 불러 결혼식을 하긴 어렵겠지만, 우리끼리만이라도 작게 식을 올리자.” “하아, 응!” “대신 우리 아기에게 하객이 되어달라 하자. 화동도 있어야 하니, 적어도 둘은 낳아야겠다.” “무슨, 흐응, 말도 안 되는 소리야아, 읏!” “말도 안 돼? 어서 아기 만들어달라고 네 보지가 날 조르고 있는데.” 그는 하린의 거부에 미간을 좁히고 확인시켜주듯이 좆물을 짜내려 우물거리는 보지를 쑤셨다. “여기에 정액 뿌려줄게.” 자궁구를 재차 누르고는 그가 예고한 대로 자지 구멍에서 시원하게 정액을 쌌다.
작품 정보
〈던전 보스를 길들인 줄 알았는데〉는 유요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평점은 리디 3.6점(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