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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거의 모든 루트에서 죽을 터인데.” 데큘레인은, 악당답게 필연적으로 죽게 된다. [최우선 생존 목표 : 게임에 필요한 존재가 되시오.] 죽을 운명이라면, 운명을 비틀어서라도 살아남아야겠다. [악당은 살고 싶다]

작품 정보

〈악당은 살고 싶다〉는 지갑송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문피아·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문피아 2020년 11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6일, 리디 2021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62화, 카카오페이지 362화(10월 25일), 문피아 362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2년 6월 18일, 카카오페이지·문피아·리디 2022년 6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만, 네이버시리즈 7,000, 문피아 5,412 늘어 누적 2,014.9만, 386.1만, 1,741.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2점(342명), 원스토리 4.5점이다.

문피아 독자 기준 선호 연령층은 20~30대 남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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