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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거의 모든 루트에서 죽을 터인데.” 데큘레인은, 악당답게 필연적으로 죽게 된다. [최우선 생존 목표 : 게임에 필요한 존재가 되시오.] 죽을 운명이라면, 운명을 비틀어서라도 살아남아야겠다.

작품 정보

〈악당은 살고 싶다〉는 서씨·모몽 작가의 판타지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KW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만 늘어 누적 559.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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