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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6년 전, 좋지 않게 헤어졌던 연인이 상사로 부임했다. 사내 전무이자, 직속 팀장으로.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부담스러운데 “앞으로 결재 올리면, 재깍 제 방으로 오세요.” “왜요?” “보고 싶으니까.” 밑도 끝도 없이 플러팅을 하는 그가 수상하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헤어진 지 잊은 걸까? “나랑, 다시 연애할래?” 설레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수인은 그를 상사로만 대하기로 했다. 아무런 사심 없이. 그저 상사일 뿐인 사람으로. “전무님, 공과 사는 구분하시죠.” “알잖아. 단 한 번도 너를 공적으로 대한 적 없는 거.” 모든 게, 다 내 사심이라. 사심이 철철 흘러넘치는 상사. 그가 너무 위험하다. 첫사랑 오해 사내연애 #재회 다정남 직진남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작품 정보

〈아무런 사심 없이〉는 선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12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1화, 카카오페이지 101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8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81,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55.6만, 1,045, 1.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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