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간은 2년. 이혼과 동시에 위자료 형태로 20억 지급하겠습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물렸던 계약 결혼. 마침내 2년이 지났다. 이제 현서혁의 아내 윤해연에게 남은 아내로서의 의무는 단 하나. "현서혁씨. 이혼해 주세요." * "계약을 연장하는 건 어때요? 난 윤해연 씨가 마음에 들거든요. 아내로든, 비즈니스 파트너로든." "...싫어요." 서혁이 피식 웃으며 몸을 붙여왔다. 짧은 사이 뺨이 달아오르고 호흡이 가빠졌다. 어쩔 줄 몰라 입술만 달싹이는 사이 커다란 손이 뺨을 감싸 쥐었다. 서혁이 손끝으로 발갛게 열이 오른 해연의 눈가를 쓸며 물었다. "이러면서 나랑 헤어지겠다고?" 김영한 작가의 <아내의 의무는 이혼>
작품 정보
〈아내의 의무는 이혼〉은 김영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1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57 늘어 누적 457.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