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형귀(無形形). ‘그것들’은 평범한 인간한테는 보이지 않으며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죽음까지 몰고 가는 악이었다. “신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인데 쓰지는 못하는군.” “당신이 어떻게…….” 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다루지 못하는 지유는 집을 벗어나 서울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곳에서 짙은 회색 눈동자를 품은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저 남자, 인간이 아니야. 그녀는 평생 버리고 싶었던 영안을 그가 차단해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남자, 무언을 찾아가 무형귀를 보이지 않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 대신에.” “그 대신에?” “너를 나한테 줘.” 본 작품은 강압적 스킨십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에 나오는 귀(鬼)내용과 전설은 허구입니다.
작품 정보
〈영원한 속박(eternal bondage)〉는 하루가 너무 길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19일, 미스터블루 2026년 8월 25일, 봄툰 2026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4화(10월 23일), 미스터블루 6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15일, 미스터블루 2026년 8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봄툰 3 늘어 누적 551, 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