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 이름으로는 못 찍습니다." "그럼 비켜. 도장은 위에서 찍을 테니까." 마흔 살, 하청업체 검수원. 내가 만든 전해질로 세워진 회사에 납품하며 15년을 살았다. 그 회사 로비 진열장에는 특허 액자가 걸려 있고, 발명자 세 줄 중에 내 이름은 없다. 그리고 2011년으로 돌아왔다. 조성표를 뺏기기 이틀 전. 특허 발명신고서 접수 창구가 아직 열려 있는 시각. 이번엔 첫 줄부터 내 이름을 적는다.
작품 정보
〈이번 생은 제1저자〉는 김 박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3.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