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편을 잃은 아름다운 과부 또는 남편을 죽인 살인자. 그건 모두 후작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황제의 명령을 받아 후작 부인을 조사하게 된 체른. 그곳에서 자신의 전 연인을 만난다. 자그마치 10년을 본 사이였다. 이유도 말해 주지 않고 매정하게 관계를 잘라 낸 건 그녀였다. 복수라면 모를까, 당연히 미련 따위 남을 리 없었다. “아니면, 나랑 다시 사랑이라도 하고 싶어?” 정말로… 없었을까.
작품 정보
〈건방지고 거짓된 말들이 섞여〉는 백수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넷이다.
평점은 리디 5.0점(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