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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사헬에 영원한 영광을.” 조국 아사헬이 멸망했다. 북마녀의 피를 이은 어린 왕녀의 수호자이자 아사헬의 술사로서 아비가일은 끝없는 지옥에 순종해야만 했다. “성하의 총애를 얻어라. 오팔이 되어 정보를 빼내고…… 저주의 술을 걸어.” 지옥이었던 수용소에 처박은 것으로도 모자라 두 번째 지옥으로마저 이끄는 적국의 기사, 알렉 오스딘. “그대에게 억울한 점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도울 것입니다.” 독에 가까울 만큼 지나친 다정함을 품은 적국의 성하, 베네딕트 외그랑셰. “그 무엇도, 내게서는 들을 수 있는 것이 없다.” 다시 돌아올 봄, 그러나 돌아오지 않을 이 봄의 베네딕트. 아비가일은 그것이 못내 슬펐다. 사람이 사는 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숨으로 사는 것이요 하나는 자취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숨자취로 사는 것이다. ‘왕녀님. 고향 땅에 데려다드리겠습니다.’

작품 정보

〈숨자취를 더듬은 적 없다〉는 서사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2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6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7화, 카카오페이지 67화(10월 25일), 조아라 6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6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70,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9.4만, 10.8만, 1,694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6점(2,0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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