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구슬. 난 저걸 그렇게 불러. 구슬을 문지르며 빈 소원은 나에게 닿고 난 그가 원하는 바를 들어주어야 하지. 주인이 기쁨과 만족을 느끼면 내 일은 끝나. 그게 내 힘의 원천이고.” “상대방이 느끼는 쾌락으로 당신의 생명을 이어간다는 말이에요?” “응. 내 일은 주인을 만족시키고 기쁘게 하는 거야.” 구슬에서 나왔다는 남자가 저에게 말을 걸었다. 너의 메마른 삶에 오직 황홀한 쾌락만을 주겠노라고.
〈쾌락의 구슬〉은 밤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테라스북에서 맡았다.
태그는 3000원이하, 능글남, 다정녀, 대형견남, 동정녀이다.리디 평점은 5.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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