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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늦은 밤, 불 켜진 비서실에서 나는 야릇한 소리. 놓고 온 서류가 있어 다시 회사에 들른 이혁은 그 소리에 저도 모르게 문을 열게 되었고. 그 앞에 펼쳐진 광경에 그는 충격을 받게 되는데…. 평소 이름처럼 공손하고 얌전하며 예의 바른 비서계의 요조숙녀 공손혜 비서가 홀로 비서실 책상 앞에 앉아 음란한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하앙… 전무님….” “빨아 주세요, 제발… 흐응….” 그는 그 순간 차마 못 볼 걸 봤다는 얼굴로 그만 비서실의 문을 닫는데…. 그에게 노골적인 자위 행위를 들켜 버린 공손혜 비서. 이름과 달리 야하고 엉큼한 제 속을 들켜 버린 그녀는 우여곡절 끝에 제 상사인 권이혁과 연애 아닌 연애를 시작하고. 그 후로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은 숨긴 채 만나기만 하면 뼈와 살이 타들어 가는 밤을 보내는데…. 겉은 차갑지만 속은 누구보다 뜨거운 권이혁 전무. 겉은 유교걸이나 속은 누구보다 엉큼한 공손혜 비서. 21세기 변강쇠와 옹녀의 만남. 그 둘의 내숭 백 단 박 터지는 불건전한 로맨스! 공손하고 야한 내 비서님.

작품 정보

〈공손하고 야한 내 비서님〉은 이한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평점은 리디 3.3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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