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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성균관 유생들·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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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카카오페이지완결 23.08.04

작품 소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금녀의 반궁, 성균관에 입성한 남장 유생 김 낭자의 파란만장한 나날들 병약한 남동생 대신 남장하고 과거를 보게 된 김윤희.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한 그녀 앞에 조선 최고의 신랑감으로 칭송이 자자한 이선준이 등장한다. 과거장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선준과 정체 모를 우정까지 나누게 된 윤희. 나란히 왕의 눈에 들어 금녀의 성균관에 들어가는 걸로 모자라 선준과 한방까지 쓰게 생겼다. 여자임이 발각되는 날에는 자신의 죽음은 물론 멸문지화를 면할 수 없는데……. 남장 도령 ‘대물’, 최고의 신랑감 ‘가랑’,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 ‘걸오’, 주색잡기의 대가 ‘여림’ 이들 ‘잘금 4인방’이 펼치는 아슬아슬 좌충우돌 성균관 생활!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현명한 군주와 바른 관리가 있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정조의 참모습과 규장각에 관한 모든 것 무엇보다 한층 두터워진 우정을 자랑하는 ‘잘금 4인방’의 귀환! 왕의 지나친 총애 덕분에 사이좋게 규장각으로 발령 난 잘금 4인방. 동생 윤식과 바꿔치기를 하려면 외관직 발령만이 살길이었던 윤희는 앞이 깜깜하다. 윤희, 윤식 남매의 사기 행각은 이제 그들만의 문제를 벗어나, 발각되는 날엔 윤희의 가문은 물론 선준의 인생, 위세 높은 좌의정 대감 댁이 쑥대밭이 될 상황이다. 수염도 안 나는 주제에 규장각에 출근하는 것만도 몸이 떨릴 일인데, 윤희의 정체를 안 좌의정 대감의 진노는 윤희의 앞날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운다. 급기야 선준과 윤희의 혼사마저 중단되는데……. ‘공부가 가장 쉬웠던’ 성균관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피똥 싸는 건 예사고, 없던 다한증까지 생긴다는 무시무시한 규장각 나날이 잘금 4인방을 기다린다!

작품 정보

〈성균관 유생들·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정은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란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9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53 늘어 누적 53.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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