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민들레 어린이집 노랑반 교사 손이랑. 친구의 소개로 만난 선우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낸 그녀는 그에게 모든 일을 잊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만남을 제의했다. “죄송해요. 전 아는 사람하고는 안 만나요.” “아는 사람하고는 사귀지 않는다?” “네.” “같이 잠은 자도?” 친구 애인의 죽마고우인 그는, 연애하다 헤어져서 좋을 게 없는 사람이었다. 선우건축 소장 유선우. 잊지 않고 먹이만 주면 불평 없는 어항 속 금붕어가 이상형인 그는 모든 것을 갖춘 남자였다. 그런 그 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났다. 하지만 조용한 금붕어인 줄 알았던 그녀는 관리하기 까다로운 열대어였다. “왜 우는데?” “……그냥.” “그냥?” “나라고, 매일맑은날일수는없어요. 가끔……눈물나는날도있어요. 나도 모르게…… 어쩔 수 없는 때가…….” 연애는 쿨 하게, 신파극은 절대 사절. 잔잔하기만 하던 그의 어항에 폭풍이 불어오고 있었다.
작품 정보
〈선우이랑 이야기〉는 반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2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1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3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