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 新무협 판타지 소설> ‘살행(殺行)에도 협(俠)이 있고, 도(道)가 있다.’ 은원(恩怨)의 사슬을 끊기 위해 강호에 나선 천살(天殺) 진백운(眞白雲). 하필이면 이때 강호가 심상치 않을 건 또 뭔가. 은혜 갚기도 힘들고 원수 갚기는 더더욱 힘들다. 그러나 해야만 하는 일. “말하라. 그대가 죽이고 싶은 사람을……. 명분(名分)만 있다면 설령 하늘일지라도 죽일 것이다! ” 천살(天殺) 진백운(眞白雲). 지금부터 그의 종횡무진 강호일대기가 펼쳐진다.
〈살수도〉은 문우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청어람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6.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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